블로그 재 시작
Portfolio2007/02/12 00:07

태터툴을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 같다. 기존 관심에 대한 흥미도가 매우 떨어져 있는 현재 웹으로 신경 쓰기 싫은 것은 여전하며 개인 디자인을 생각하고 무언가를 개선하는 것 자체에 대한 심적 여유가 너무나도 부족하다.
예전처럼 개성없는 디자인이 넘치는것 또한 아니고 텍스트의 간단한 이미지 조합으로 멋진 구성을 만들어 낼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 난거 같다. 또한 플러그인의 증가라던가 사용상 성능 개선, 그리고 손 쉬운 스킨 편집등 이전에는 HTML편집을 거쳐야 했던 부분을 생각하면 번거로움을 상당히 줄인 상태.
새로운 시스템 대충 마스터 하고 다시 신경 꺼야겠다. 빠른 복구성과 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블로그의 유일한 선택 이유였으니깐 합당한 이유에 합당한 결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