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정렬 완료

Portfolio2007/02/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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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스킨 메이커의 신작을 잠시 사용해 봤는데 역시나 버벅거린다. 디자인 자체는 센스가 있는 분 같은데 스킨이 너무 무거운 느낌. 역시나 이번 스킨도 그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에 대안을 모색해봤다.

 참신함이 1~2년 전보다는 확실히 많아진 것은 확실하지만 딱히 맘에 드는 것을 고르지 못하다가 깔끔함에 다른 기능까지 지원하는 이 스킨을 고르게 되었다.

 아직까지 정확한 기능을 100%파악하지는 못했지만 개론은 파악한 상태. 완벽한 적용을 위해선 다소 시간이 걸릴듯 하나 가벼운 것이 맘에 든다.

블로그 재 시작

Portfolio2007/02/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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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략 3번째 재시작이다. 이제 아무런 느낌도 없고 무덤덤하다. 더 이상 날라가지 말기나 바랄 정도랄까. 기존에 정리해야 할 것 후딱 후딱하고 치워야 겠다.

 태터툴을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 같다. 기존 관심에 대한 흥미도가 매우 떨어져 있는 현재 웹으로 신경 쓰기 싫은 것은 여전하며 개인 디자인을 생각하고 무언가를 개선하는 것 자체에 대한 심적 여유가 너무나도 부족하다.

 예전처럼 개성없는 디자인이 넘치는것 또한 아니고 텍스트의 간단한 이미지 조합으로 멋진 구성을 만들어 낼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 난거 같다. 또한 플러그인의 증가라던가 사용상 성능 개선, 그리고 손 쉬운 스킨 편집등 이전에는 HTML편집을 거쳐야 했던 부분을 생각하면 번거로움을 상당히 줄인 상태.

 새로운 시스템 대충 마스터 하고 다시 신경 꺼야겠다. 빠른 복구성과 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블로그의 유일한 선택 이유였으니깐 합당한 이유에 합당한 결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