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ld viewer"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9/10/13 Ranma 김성근 감독이 본 이승엽과 이치로
  2. 2009/08/20 Ranma Speedtest.net
  3. 2009/03/13 Ranma 오! 그대여 춤추자
  4. 2008/07/25 Ranma 세월 앞엔 장사 없다 (1)
  5. 2008/04/28 Ranma 좌뇌 우뇌
  6. 2008/04/23 Ranma 야 신난다~
  7. 2008/01/14 Ranma 군주론에 대한 배경적 이해와 감상
  8. 2007/12/06 Ranma “완벽주의자여, Do your worst”
  9. 2007/08/26 Ranma 야구 게임 (2)
  10. 2007/08/22 Ranma Tenacious D - Tribu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4년 GQ지에서 김성근 감독이 인터뷰한 내용
GQ | 일본에서의 이치로는 비교를 불허하는 선수였다. 하지만 그건 고스란히 메이저리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 사이엔 어떤 차이도 없을까? 일본에서 뛰던 이치로와 메이저리그에서의 이치로의 차이가 있다면 말해달라.


김성근 | ‘멘털’ 면에서 크게 바뀐 건 없다. 이치로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선수다. 미리 비교하면 이승엽과 이치로의 가장 큰 차이가 그거다. 이승엽은 결과를 쫓아 다녔고, 이치로는 과정을 봤다는 것. 안타를 때렸든 삼진을 당했든 문제 삼지 않고, 내 스윙을 했는가를 문제 삼는 게 이치로다. 말 그대로 완전주의자다. 반면 결과를 보는 이승엽은 아무래도 성적이 올라가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엄격하고 연습량도 엄청나게 많아야 한다. 야구에 모든 걸 투자하는 것, 이치로는 그 부분에서 확실한 선수다.
굳이 미국에서 조금 달라졌다고 한다면 흔히 시계추 타법, 진자 타법으로 불리는 스윙 폼을 꼽을 수 있는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후 오른발을 당기는 각을 줄였다는 점이다. 거리를 줄인 거다. 일본 시절엔 그 각이 컸다. 이유는 미국과 일본 피처들의 차이 때문이다. 미국 피처들은 어깨 뒤에서 넘어오는 팔 스윙이 굉장히 빠르다. 반면 일본 피처는 늦다. 타이밍이 틀리다. 미국 피처들이 1-2-3으로 넘어온다면, 일본은 1-2-2-3으로 넘어온다. 그런 변화를 읽어낸 뒤 자신의 타격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오른 다리의 각을 줄인 거다.

또 하나는 일본시절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줄였다는 거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야구선수에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걸 메이저리그에 가서 느꼈을 거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던 이치로가 원했던 건 이소룡 같은 몸매였다. 하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걸 확인한 뒤로 줄였다고 들었다. 그밖엔 별로 달라진 게 없다고 본다.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0/13 10:01 2009/10/13 10:01

Speedtest.net

◕‿◕ World viewer 2009/08/20 21:34 Ranma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는 국내에도 많지만 번거로운 Active X 설치와 가입절차는 상당한 장애물. 그러나 이 사이트는 간편한 클릭만으로 자신의 위치로부터 해당 지역까지의 핑과 속도를 측정해준다.


세계에 퍼져있는 서버를 클릭하면 그 순간부터 측정을 시작하는 원터치 방식. 서울을 클릭하면 국내 핑과 속도라고 보면 된다. 미국, 유럽 등 각지의 핑과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08/20 21:34 2009/08/20 21:34


꿩같이 건강하신 분들 춤 춥시다 'ㅅ'a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9/03/13 15:43 2009/03/13 15: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희대의 덕후 포스도 세월 앞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07/25 08:30 2008/07/25 08:30

좌뇌 우뇌

◕‿◕ World viewer 2008/04/28 07:17 Ranm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뇌와 왼쪽 뇌의 독립된 기능의 조화와 두뇌 기능의 100% 활용 문제는 아직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신체의 미스터리중 하나다.

위 애니메이션은 자신이 평소에 오른쪽 뇌를 주로 쓰는 사람인지 아니면 왼쪽 뇌를 많이 쓰는 사람인지 판별할 수 있는 신기한 소재다.

여인이 시계바늘 반대방향으로 돌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사람은 평소에 왼쪽 뇌를 사용하는 사람이다.

왼쪽 뇌는 우리가 아는 대로 논리적이고 세밀한 사고와 사실에 입각한 생각과 판단을 하는 기능을 하며 왼쪽 뇌가 잘 발달된 사람의 특징은 수학과 과학을 잘하고 이해력이 빠르며 기억력이 좋고 꼼꼼한 체질로 알려졌다.

만약에 위 애니메이션의 여인이 시계바늘 방향으로 도는 모습이 보이는 사람은 오른쪽 뇌를 사용하는 사람이다.

오른쪽 뇌는 창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철학이나 종교, 예술 등 심미적 사고를 하는 기능을 하며 오른쪽 뇌가 잘 발달하면 창조적이고 탐구적이며 진취적이며 의욕적인 성격과 감성적이고 성급한 체질의 사람이 된다고 알려졌다.

위 그림이 신기한 이유는 훈련하기에 따라서 마음만 먹으면 오른쪽 뇌와 왼쪽 뇌를 번갈아 사용해 여인을 시계 방향 또는 반대 방향으로 돌 수 있게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인의 다리 또는 발과 그림자 사이에 시선을 집중하고 방향을 바꾸려고 생각하면 여인이 방향을 바꾸며 집중을 잘하면 두 다리가 평행이 될 수 있고 다리를 양 옆으로 또는 앞뒤로 계속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위 영상은 오른쪽 뇌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 오른쪽 뇌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케 해 왼쪽 뇌만 사용하는 사람이 갖지 못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능력을 갖게 해주고 오른쪽 뇌만 사용하는 사람에게 왼쪽 뇌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필요시에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 판단을 하도록 돕는다. 좌우 뇌의 기능을 100% 적절하게 활용해 유능한 사람이 되도록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 믿거나 말거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04/28 07:17 2008/04/28 07:17

야 신난다~

◕‿◕ World viewer 2008/04/23 13:49 Ranma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기만 해도 신난다. 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04/23 13:49 2008/04/23 13:49
리포트로 쓴건데 백업으로 올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대한 배경적 이해 및 감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피렌체공화국의 관료이다. 당시 이탈리아 반도에는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로마교황령 등의 여러 소규모 도시국가가 존재했었다. 이들은 왕성한 상업활동으로 동방의 물품을 사들여 유럽으로 파는 중계무역을 하면서 부를 벌어들이고 있다.

    그러나 도시국가라는 규모의 한계 때문에, 막 중세봉건시대의 지방분권적인 통치체제를 마감하고 근대적 중앙집권적 국가로 들어서려고 했던 주변의 강대국가들에게 힘에서 밀리게 된다. 군사적 측면에서도 부족한 인구수 때문에 대다수의 병력을 용병에 의존하고 있었으며 – 물론 당시 중세적 전쟁의 관습에 의하면 스웨덴의 ‘구스타프 아돌프’가 실시한 최초의 징집병제는 이전에는 다수의 병력이 용병으로 구성되고 전비가 대부분 용병집단의 대가로 지불되기는 했으나, 용병으로 충당되는 병력과 수백만의 신민에서 충당되는 잠재적인 병력량의 차이는 절대적인 우위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 소규모 영토에서 기인하는 배후지 부족으로 인하여 인구수 폭발적 증가 및 적절한 사회기반시설의 증설이 어려웠던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인구수의 차이가 전근대적 산업혁명 이전의 사회에서는 국가총생산량을 좌우했으므로 시간이 흐를수록 국가 경쟁력에서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여러 도시국가들은 반도 내에서의 패권을 꿈꾸었으나, 서로간의 전력격차가 크지 않았던 이상 절대적인 압도는 불가능 했다. 이는 외세의 반도 내로의 유입을 야기했으며, 그 이후 스페인과 프랑스가 강성하자 이탈리아반도가 전쟁터로 돌변했다는 사실은 군소국가의 한계성을 절실히 보여주는 역사적 배경을 보여주는 것이다.

    피렌체공화국에서 공화국은 근대적인 의미의 국민공화국이 아니라, 로마시대의 제정시대 이전의 정치체제인 과두정부적 성향을 띈 것을 말한다. 대표자로서의 수장이 존재하지만, 이는 군림하는 자라기 보다는 고대 로마시대의 옥타비아누스가 표방했던 것과 같이 Principle –시민 중 최고대표자-라는 의미가 더 강하며, 이는 당시 유럽에서 강대국의 일괄적 특징이었던 넓은 영토와 강력한 절대권력을 기반으로 한 중앙집권적통치 체제 중 어느 것도 도시국가들에게 해당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정치적 후진성에 의한 입지약화와 주변 강대국의 간섭에 의해 반도내의 도시국가들의 이합집산이 벌어지고 있던 혼란기에 태어난 마키아벨리가 원했던 이상적인 이탈리아의 상황이 그의 저서 『군주론』에 들어가 있는 것 이다.

    르네상스라는 복고주의적 정신개혁운동은 당시 유럽을 지배하고 있었던 신정사회의 믿음 자체를 흔드는 격변의 시발점이었다. 그리스-로마시대의 신에 의해 통제를 받는 인간상이 아닌 인간본연의 이성을 이용하여 주체적인 삶을 사는 존재로의 회귀를 염원하는 것이었으며 이러한 배경 속에서 1400년 후반에 출생한 마키아벨리는 근대적인 인간상에 대한 단서를 가지게 된다. 군주론의 내용은 강력한 군주에 대한 갈망과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말라는 ‘마키아벨리즘’으로 더 유명 하지만, 위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 본다면 그의 강력한 전제왕국의 성립에 대한 갈망은 단순한 군주에 대한 칭송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첫째, 그는 철저하게 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로 규명했으며, 이는 중세적인 신학사상에서 한 없이 이타적이어야 한다는 성선설의 관념과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이기적이므로 주변의 간섭이 없다면 자신의 이익을 관철 시키기 위해 자신의 의지대로만 행동을 하므로, 사회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없는 것이다.

    둘째, 당시 근대적 국가의 태동기에 사회의 변화를 포착하여 다음시대의 정치질서의 주체가 국가가 될 것임을 주목했으며, 이를 통하여 근대적인 새로운 관점을 확립했다.

    이러한 고찰을 통하여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 국가 체제의 정의 및 비교, 영토 획득 방법, 군대의 비교 등의 세세한 내용부터 시작하여, 기존의 숭상되었던 덕목인 ‘용기’나 ‘덕’등이 아닌 권모술수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를 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기존의 군주에 대한 정의를 달리하는, 당대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상당히 실용적이며 파격적인 내용을 포함시킨다. 이러한 내용으로부터 마키아벨리는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마키아벨리즘을 탄생시키게 되고 실질적으로 냉철한 현실판단을 통해 최선의 선택을 한 후, 도덕적 문제는 나중에 고려하라는 주장을 표출한다.

    민주주의적 정치 체제가 확립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많은 이론적 토대가 마련된 현재의 관점에서 본다면 상당히 무리가 있으며, 독재정치와 개발지상주의적 현대사를 경험한 우리의 입장에서는 경계를 금치 못할 발언이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이 강한 자를 원했으며 평화의 시기와는 달리 혼란이 만연한 곳에서는 절대적인 영웅을 통한 혼돈의 종결을 원하기 마련이다. 이는 고대 중국사의 수많은 제자백가 사상 중에서 전국 시대의 종말을 이끌어낸 진나라 법가의 성악설에 기인한 억압적인 백성 통제책과, 이후 안정기에 어울리는 유가사상을 바탕으로 한 한나라의 등장을 보았을 때 역사적으로 일반적인 매우 일반적인 현상이다.

    군주론은 권모술수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기존의 이상적인 군주의 덕목을 갈아 엎었으며, 이기적인 인간군상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단순한 선행이나 베품을 통해 인간의 마음을 살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위대한 사람들에게도 새로이 은전을 베풀면 지난날에 피해 입은 것을 잊게 된다고 믿는 것은 기만입니다.' 라는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인간을 단순하게 선하다던가, 물질적인 수여 만으로 민심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믿는 중세적 관념이 허구임을 폭로한다.

    현실 세계는 배신과 암살이 난무하면서 이상적인 태도인 군주의 선함이 모든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는 허구적 믿음을 파괴한 것은 기존 중세적 군주 도덕론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다, 그의 절대왕정을 통한 중앙집권적 거대 국가에 대한 열망은 정치사회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이 때문에 그의 저서는 바티칸 교황청으로부터 금서지정을 받았다.

    마키아벨리가 이 책을 저술한지 500년이 지난 오늘날 까지도 그의 정치 및 사회에 대한 고찰은 탁월한 면을 발휘하고 있다. 그의 저술 내용은 중세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관점에서도 지나치게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반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지만, 인간이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지우고, 오늘날 우리의 자화상인 적자생존의 신자유주의에 의한 무한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을 대입시켜본다면 공감하기 충분한 내용이다.
   
    정치와 사회는 인간의 공동체적 행위와 총체를 의미한다. 즉, 그의 군주에 대한 치열한 고찰은 현실적인 인간상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었으며, 이를 통하여 강력한 통일 이탈리아를 염원한 그의 의지가 잘 드러나는 저서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01/14 21:42 2008/01/14 21:42
<가장 형편없게 일하라>

NYT “지나치면 정신 장애” 제때 퇴근하고 집착 버려야

‘난 아무래도 능력 부족이야.’ ‘저 사람은 왜 일 처리가 저 모양이야?’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괴롭힌다면, ‘완벽주의자(perfectionist)’가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한다. ‘완벽’을 꿈꾸는 건 자연스러운 욕구이지만, 지나치면 ‘정신장애’가 될 수도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이 구분하는 완벽주의자는 세 종류. ‘자기중심적’ 완벽주의자는 스스로 정한 높은 목표에 맞춰 살려고 버둥대는데, ‘자기 비판’이 심해서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크다. 타인에게 완벽을 강요하는 ‘외향적’ 완벽주의자는 대인(對人)관계를 그르치기 쉽다.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필사적으로 부응하려고 하는 세 번째 유형은 자살충동이나 섭식(攝食) 장애에 걸릴 수 있다.

미 데이비스 소재 캘리포니아대의 상담가인 앨리스 프로보스트(Provost)는 “완벽주의자는 그러나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이런 성향을 오히려 자랑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전부가 아니면 전무(全無·all or nothing)’라는 사고방식이 강하고, 너저분한 책상이나 덜 끝난 업무를 견디지 못하는 ‘집착성 충동장애’도 보인다. 게다가 사회도 “안 되는 일은 없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등의, 상투적인 동기 부여 격언으로 완벽주의를 부추긴다.

그러나 프로보스트는 완벽주의자들에게 ▲제때 퇴근하기 ▲일찍 출근하지 않기 ▲어질러진 책상 그냥 두기 등의 지침을 무작정 따르게 한 뒤 마음과 주위 분위기가 어떤지 물어봤다. 피실험자들은 모든 게 정상이고, 그렇게 걱정했던 것들이 별 게 아니었다는 데 놀랐다. NYT는 이런 집착적인 완벽주의자들에게 필요한 격언은 “영국속담의 ‘가장 형편없게 일하라(Do your worst)’는 것”이라고 했다.

[남승우 기자 futurist@chosun.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12/06 13:43 2007/12/06 13:43

야구 게임

◕‿◕ World viewer 2007/08/26 02:50 Ranma

[Flash] http://farm.addictinggames.com/D78AQSAKQLQWI9/4062.swf



야구 타격 게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8/26 02:50 2007/08/26 02:50
 

스쿨오브락의 그 사람 -_-;;

다른 영화를 찍었는데 거기나오는 OST를 부른 것.

제목은 그야말로 그대로인 '헌정곡'




이건 라이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8/22 19:02 2007/08/22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