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는 아침 6시부터 직통으로 직사광선 받는 천혜의 지리적 요건을 갖추었고 에어컨이 없으니 선풍기 틀어봤자 나오는건 온풍.
프레스캇까지 열기를 더하니깐 금상첨하라서 결국 주말마자 집으로 피서가는 지경. 거기에다가 기숙사 식당까지 밥이 끊겼으니 먹고 살것이 막막해짐 ㅠ.ㅠ
개강은 2주남았는데 선수테스트 칠꺼부터 생각하니깐 이건 야릉이 살살 난다.
방콕해서리 왜 살까 고민은 여전히 하지만 답은 안나오고 대신에 냉소주의 혹은 쿨한척이라는 것만 늘어서리 대갈통안에서 공회전 안일어나게 할려는 노력만 거듭되는 중.
시간은 이렇게 가는데도 이루어 놓은건 없는거 같고 날은 덥다.
빨리 추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이먹는 것도 겁나고 슬슬 생각없었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시점.
Trackback address::http://awork.net/tt/trackback/30
Comment RSS::http://awork.net/tt/rss/comment/30
Comment ATOM::http://awork.net/tt/atom/comment/30
Trackback RSS::http://awork.net/tt/rss/trackback/30
Trackback ATOM::http://awork.net/tt/atom/trackback/30
Comment+Trackback RSS::http://awork.net/tt/rss/response/30
Comment+Trackback ATOM::http://awork.net/tt/atom/response/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은 생각이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