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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시작한지 7년이 다되가고 그 간에 같은 일이 다 있었으니
키 세팅 같은 기본또한 개인적 사정이 없다면 거짓말 일 것이다.
원래 레인보우6 오리지날이 '우키'라고하여 우측 화살표키와 키패드 1,2,3,4가 장비 세팅으로 되어있었으나.
개인적으로 쓰는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독자적인 우키 제작에 착수한다.
이상태로 1~2년정도 썻던거 같고 결국 좌키(대부분의 FPS는 왼쪽 W,A,S,D가 기본 방향키)로 이동.
그런데 위 그림에서 보면 알겠지만 새끼손가락으로 거의 모든것을 처리하는 배치로 되어있으며
개인적으로 검지를 쓰는것이 힘들어서 좌키를 쓸경우 장비키인 1,2,3,4를 누르기 힘들어서
고심끝에 이동키를 우측으로 두칸 땡기고 새끼손가락과 엄지로 처리하는 키 배치를 완성한다.
검지를 쓰는것은 재장전할때 정도뿐.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주로 쓰는 키일수록 손에 가기 쉽도록 배치한다.
2. 손가락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서 손가락의 사용 빈도와 활용 능력을 키 사용 배치와 비례시킨다.
지금도 저 키는 FPS가 변하더라도 기축은 놔둔채 변경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FPS에서는 키 세팅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낀봐...
좌키 기본키는 쓸수는 있지만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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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도 저 키로 하는거야?
서든도 저 키로 하는거야?
전방 신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