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Stop me now


초기작중 제일 대박쳤던 것. 올린데 마다 나름대로 호응을 받았음. 사실 캠패스를 지정한 곳 마다 대박이 터진 작품이라 다시 만들래도 못만듬.



Lascia Chi'o Pianga


싱글 미션을 주제로 컷신이랑 짬뽕시킨 것.


Battle of Hilll - Fuel Bomb


이 때 부터 편집의 개념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이후부터 편집과 연출이 나아지기 시작함




탱크버스터


이 때 부터 슬슬 연출 같은 개념이 생기기 시작함.


미트스핀


최초로 쉐이킹 기법을 써본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주제라 코믹한 타이틀을 노렸는데 나름대로 잘 먹힘. 쉐이킹 기법에 어느정도 완성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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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21:49 2009/10/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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